일상다반사

헌혈의 집

제시카-라이프 2018. 9. 11. 12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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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살땐 지하철역 하나건너면
보이던 것이,
경기도엔 별로없다.
서울엔 더 사람이 많아서겠지?


버스를 타고
수원역헌혈의집으로 고고~~

지난 1월에도 했는데
거긴 헌혈카페 라고 써있었는데
헌혈의집 과는 다른곳인듯  하다.

지난번은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헌혈센타? 인가 그랬고

이번은 대한적십자사 헌혈의집이다.


생각해보니,
예전 (11년~12년전?) 남편이 헌혈할때,
두군데가 다르다고 얘기들었던 기억이난다.

어제 미리 스마트헌혈 앱
깔고 전자문진 해놓고,
전자문진 바로가기

앱깔고보니
총 22번 했음 ㅋㅋ

이따 끝나고 다시 또 봐야지~~~

나는 등록헌혈자
ㅡ신분증없이 주민번호 입력하고
ㅡ지문으로 확인가능!!!!!!


오늘은 12.1
전혈은 안되고 혈장헌혈만 된다네ㅜㅜ


내팔뚝 ㅋㅋ

건강한 나의 혈관 ㅎㅎ



28분쯤?
걸린듯 하다.

헌혈후 간식이 너무좋앙^^


오호호~~^^


30회되면
은장을 준단다.
이제 7번 남음☆☆☆☆☆

헌혈후 유의사항~
문자바로 왔다.


그리고
건강한 엄마 인증^^♡


이따 아이들이랑
파바가야겠당^^♡






ㅡㅡㅡㅡㅡ공감♡댓글 부탁해요♡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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